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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산모님과 아기의 건강, 가족의 행복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용후기

성남지사성남 한*숙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 조혜진
  • 등록일 :

2019년 5월 14일 자연분만으로 출산 후 조리원에 있는사이에

원래 계약했던 업체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부랴부랴 남편이 급하게 연락해서 관리사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존 업체와 문제가 생겨 갑자기 변경을 하게되기도 했고

또 위례에서는 퀸스맘을 사용했다는 후기가 많지 않아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첫날 집에와서 관리사님을 뵈었는데, 많이 젊어보이셔서 솔직히 속으로는

경험이 많으시려나? 젊으신데 아기는 잘 보시려나? 내심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초산이라 젖병소독조차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제게

이것저것 필요한것을 척척 말씀해주시고,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은 저를 대신해

모두 다 정리해주시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아기를 케어할 수 있는지 알려주셔서

아~ 관리사님만 믿고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너무 젊어보이셔서 손주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손주가 셋이나 있다고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도 너무 잘 다루셔서 마음놓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신생아 시절 밤에 1~2시간 마다 깨서, 잠을 잘 수 없어서

아침에 관리사님 오시기만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오시자마자 저는 아기를 맡기고 안방에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또 팔목이 좋지 않아서 한의원을 다녔는데, 가끔 귀찮아서 안가면

오히려 빨리 한의원 가라고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셨고

제가 입이 짧아서 음식을 잘 먹지 않는데,

반찬도 이것저것 해주시면서 친정엄마보다 더 잘 챙겨주셨습니다.

고기도 잘 안먹어서, 두부 계란 메추리알 등으로 단백질도 잘 보충해주셨습니다.


결론은 바우처로 3주, 추가 1주 신청했다가 관리사님이 너무 좋아서

남편이랑 상의 후에 4주를 연장해서 총 8주간 관리사님이 아가를 봐주셨습니다.


아침마다 아기가 관리사님이 오시면 방긋방긋 웃으면서

한참 옹알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없을때도 잘 돌봐주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기가 한참 잠투정부리고 힘들게 할때도 한번도 짜증 안내시고

항상 웃으면서 이쁘다고 해주시고,

목욕도 깨끗하게 씻겨주고, 접종도 같이 가주시고..

아가랑 지내는 방과 거실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셨습니다.

부엌도 깨끗하게 치워주시고, 주말이면 반찬도 넉넉하게 준비해주시고..

미역국도 제가 질릴까봐 고기넣고도 해주시고 들깻가루 넣고도 해주시고

많이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관리사님 안오신지 2주가 넘어가는데 관리사님 너무 그립네요..


둘째 낳으면 꼭 관리사님께 연락드리려구요. 

8주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

보고싶어요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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